2005년 12월 12일
배아파요우~
이놈의 인생이 어디로 굴러가고 있는지 쫓아가기도 바쁩니당;;;
어제는 내가 어디까지 내달릴 수 있는 지도 알아봤고... (@_@주량에서;;;)
그냥 몇일간 저도 모르는 사이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나 봅니다.
내가 왜 그랬을꼬....
좀 더 활기차기 이왕가는거 웃으면서 갈려구요^^
라고 하면서 어제 먹은 술독이 아직도 남아있는지 배가 아픈게;;;;
덧: 호두군! 당신 회사 이리루 이사할 생각 없대??? 킁
어제는 내가 어디까지 내달릴 수 있는 지도 알아봤고... (@_@주량에서;;;)
그냥 몇일간 저도 모르는 사이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나 봅니다.
내가 왜 그랬을꼬....
좀 더 활기차기 이왕가는거 웃으면서 갈려구요^^
라고 하면서 어제 먹은 술독이 아직도 남아있는지 배가 아픈게;;;;
덧: 호두군! 당신 회사 이리루 이사할 생각 없대??? 킁
# by | 2005/12/12 00:17 | 삽질모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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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우리회사..시청을 부르짖고있는데말야. 그놈의 사장이 말을 알아들어야말이지...
사원의 절반이상은 시청에 불타오르고있는데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