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8일
말하지 않으면 어떻게 아니~
오늘도 안되는 날 예약문의를 칼같이 쳐냈더니 퇴근이 빨라졌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도쿄 3박 4일에 얼마예요? 라고 전화로 대뜸 물어보면
2년이 지난 지금도 넘 당황스럽다;;; 대체 언제 어느 항공으로 어느급 숙박을
쓸 껀지... 말해다오!!!
이심전심은 무신;;; 말해주지 않으면 어떻게 압니까~
P.S : 데스트탑 새로 장만 했는데 아직 포토샵 설치를 못해 그림있는 포스팅을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에는 정도껏 충성하고 나도 내 삶 찾기로 했습니다~ :D
하지만 아직도 도쿄 3박 4일에 얼마예요? 라고 전화로 대뜸 물어보면
2년이 지난 지금도 넘 당황스럽다;;; 대체 언제 어느 항공으로 어느급 숙박을
쓸 껀지... 말해다오!!!
이심전심은 무신;;; 말해주지 않으면 어떻게 압니까~
P.S : 데스트탑 새로 장만 했는데 아직 포토샵 설치를 못해 그림있는 포스팅을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에는 정도껏 충성하고 나도 내 삶 찾기로 했습니다~ :D
# by | 2007/02/08 23:02 | 근무일지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힘내!
오늘도 정시퇴근 화이팅~!+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