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26일
홍차10문10답
출처 호두군 싸이 미니홈피
1. 하루에 홍차는 몇 잔이나?
집에 있다면 한 서너잔정도.
밖에 있으면 캔홍차는 별로 안마시는 편. 왠지 맛이 취향이 아니라서;;;
2. 좋아하는 홍차 종류는?
작년까지만해도 다즐링을 제일 좋아했다. 향차로는 오렌지 블러섬.
그런데 연말부터 향차가 무지 땡기고 있어서 지금 콜렉션의 상당수가 향차.
현재는 레피시에 웨딩과 사쿠란보, 카렐의 신사이바시 애니버서리를 편해하는 중
그리고 밀크티>ㅅ<
쓰고 보니까 많구나;;;
3. 즐겨찾는 찻집은? 그 이유는?
으음...우리집이구나;;
(이렇게 속쓰릴수가..)
4. 즐겨찾지 않더라도 정말 좋다고 생각되는 찻집은?
티앙팡-규모는 작더라도 손님에게 내주는 차에 정성이 깃들어있다. 그리고 홍차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가면 홍차의 매력에 푹~ 빠지는 그런 곳이다. 또한 한국에서 맛보기 힘든 차들도 다량보유하고 있다.
5. 자주 주문하는 홍차 메뉴는?
티앙팡에서는 마리아쥬 프레르의 차를 시키는 편. 중국차가 땡기는 날에는 왕중왕이나 국화차, 황산모봉을 시킴.
호두군네서는 주는대로..하하하하하
6. 첨가물은 어느 정도 넣는가?
밀크티 만들때 설탕을 티스푼으로 한스푼에서 한스푼반정도.
기분이 내키면 머쉬멜로도 띄운다.
예전에는 메이플시럽을 썼는데, 메이플 시럽의 특유의 향과 가~끔 어울리지 않는 차가 있어서 다먹은 다음에는 사고 있지는 않다.
결정형 설탕도 있지만 역시 백설탕을 애용하고 있다.
7. 홍차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은 무엇인가?
돈이 많이 든다;;@ㅁ@
좋은 점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ㅅ<
8. 자주 쓰는 다기는?
스칸돌렛 스몰 티폿.
나의 첫 티포트이다. 너무 아끼는 나머지 깨질까봐 백화점에서 유리티폿을 샀는데 역시 도자기만한게 없다고 생각해서 스칸돌렛으로 돌아갔다. 덕분에 유리티폿에서 곰팡이가 날 정도=ㅁ=
9. 남들에게 추천할 만한 홍차는? (인스탄트포함)
레피시에의 사쿠란보 - 버찌에 대해 알고 싶지 않소?? +ㅅ+
티뮤지엄의 얼그레이 스페셜 - 약간 얼그레이에 대한 편견이 있어 먹기 주저하시는 분께 추천
카렐의 마론, 캬라멜 - 밀크티의 베이스로 추천합니다.
10. 홍차에 곁들이려면 무엇이 최고?
호두군과 같이 같이 마시는 홍차가 제일 맛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초코렛을 곁들여서 먹을 때가 가장 많고, 버터링쿠키나 버터와플류도 추천.
케이크와 같은 호화 아이템은 돈이 넘친다면~
1. 하루에 홍차는 몇 잔이나?
집에 있다면 한 서너잔정도.
밖에 있으면 캔홍차는 별로 안마시는 편. 왠지 맛이 취향이 아니라서;;;
2. 좋아하는 홍차 종류는?
작년까지만해도 다즐링을 제일 좋아했다. 향차로는 오렌지 블러섬.
그런데 연말부터 향차가 무지 땡기고 있어서 지금 콜렉션의 상당수가 향차.
현재는 레피시에 웨딩과 사쿠란보, 카렐의 신사이바시 애니버서리를 편해하는 중
그리고 밀크티>ㅅ<
쓰고 보니까 많구나;;;
3. 즐겨찾는 찻집은? 그 이유는?
으음...우리집이구나;;
(이렇게 속쓰릴수가..)
4. 즐겨찾지 않더라도 정말 좋다고 생각되는 찻집은?
티앙팡-규모는 작더라도 손님에게 내주는 차에 정성이 깃들어있다. 그리고 홍차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가면 홍차의 매력에 푹~ 빠지는 그런 곳이다. 또한 한국에서 맛보기 힘든 차들도 다량보유하고 있다.
5. 자주 주문하는 홍차 메뉴는?
티앙팡에서는 마리아쥬 프레르의 차를 시키는 편. 중국차가 땡기는 날에는 왕중왕이나 국화차, 황산모봉을 시킴.
호두군네서는 주는대로..하하하하하
6. 첨가물은 어느 정도 넣는가?
밀크티 만들때 설탕을 티스푼으로 한스푼에서 한스푼반정도.
기분이 내키면 머쉬멜로도 띄운다.
예전에는 메이플시럽을 썼는데, 메이플 시럽의 특유의 향과 가~끔 어울리지 않는 차가 있어서 다먹은 다음에는 사고 있지는 않다.
결정형 설탕도 있지만 역시 백설탕을 애용하고 있다.
7. 홍차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은 무엇인가?
돈이 많이 든다;;@ㅁ@
좋은 점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ㅅ<
8. 자주 쓰는 다기는?
스칸돌렛 스몰 티폿.
나의 첫 티포트이다. 너무 아끼는 나머지 깨질까봐 백화점에서 유리티폿을 샀는데 역시 도자기만한게 없다고 생각해서 스칸돌렛으로 돌아갔다. 덕분에 유리티폿에서 곰팡이가 날 정도=ㅁ=
9. 남들에게 추천할 만한 홍차는? (인스탄트포함)
레피시에의 사쿠란보 - 버찌에 대해 알고 싶지 않소?? +ㅅ+
티뮤지엄의 얼그레이 스페셜 - 약간 얼그레이에 대한 편견이 있어 먹기 주저하시는 분께 추천
카렐의 마론, 캬라멜 - 밀크티의 베이스로 추천합니다.
10. 홍차에 곁들이려면 무엇이 최고?
호두군과 같이 같이 마시는 홍차가 제일 맛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초코렛을 곁들여서 먹을 때가 가장 많고, 버터링쿠키나 버터와플류도 추천.
케이크와 같은 호화 아이템은 돈이 넘친다면~
# by | 2005/01/26 17:28 | 잡동사니 | 트랙백(2)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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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홍차 10문 10답
홍차10문10답 1. 하루에 홍차는 몇 잔이나? 집에 하루종일 있을 때는 7~8잔. 찬물을 마시면 속이 안 좋아서 한여름이 아니면 끓여먹을 때가 많음. 밖에 있을 때는 주로 현미녹차를 애호. 다만, 네스티 아이스티, 데자와 등등은 안 먹는다. 밀크티가 차가운 것이라니, 정말로 슬프게 싫다. 그리고 설탕물에 색소입힌 것 같은 차는 정말로 싫다. 2. 좋아하는 홍차 종류는? 좋아한다기 보다는, 대개 이들중에 골라산다. 종류일까..... 딜마 : 얼 그레이,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위타드 오브 첼시 : 스트......more
제목 : 홍차 10문 10답
홍차10문10답 출처는 라스님의 블로그에서. 1. 하루에 홍차는 몇 잔이나? -대중없다. 한달에 두세잔 마실 때도 있고 하루에 대여섯잔 마실 때도 있고. 2. 좋아하는 홍차 종류는? -특히 좋아하는 것은 마리아주 프레르의 에로스, 밀크티, 얼그레이. 사실 맛있는 차라면 다 좋아한다. 스트레이트와 향차를 가리지 않고. 공산품 중에서는 데자와 밀크티 매니아.(학교 졸업하면 파는 데도 없는데 무슨 낙으로 사누 ㅠㅠ) 3. 즐겨찾는 찻집은? 그 이유는? -티앙팡, 맛있고 좋은데다가 편안하고 즐거우니까. ......more
좀더 빌붙어주지(퍽!)
아. 그리고..레피시에 주문한거 전화왔더라..
내가 글에다가 좀 성급하게 적어놓았는지...바로받아보는게 아니라 예약이었던거라고 전화가왔어.
흠...
하하하~ 여기서 커뮤니케이션의 문제가~~
2월중순이면 받아볼수있대요^^
요새는 티앙팡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여서 기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