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27일
頭痛...
요새 두통이 가시질 않습니다.
약을 먹을 정도는 아닌데, 그렇다고 개운한 그런 것도 아니죠.
게다가 울증이 도졌는지 네거티브한 사고만 가지치는 것이 꽤나 위험하군요;;;
요새 은근히 생각하는 건데요, 보통은 어렸을때 부모님이 맞벌이로 혼자있던 사람들은 사람들을 그리워하기 마련인데 저는 혼자있는게 너무 익숙해진건지 모르겠지만, 항상 제가 홀로 고독을 씹고 있을때 왔다갔다하면 그것만큼 신경쓰이는 것도 없더군요. 아아...감정이 매말랐나..
요새는 외국이나 나를 모르는 곳으로 가서 잠시 요양하고 싶다라는 회피모드입니다.
그래도 여기에도 나의 발을 붙잡는 것은 그놈의 돈이군요=ㅁ=;;;
약을 먹을 정도는 아닌데, 그렇다고 개운한 그런 것도 아니죠.
게다가 울증이 도졌는지 네거티브한 사고만 가지치는 것이 꽤나 위험하군요;;;
요새 은근히 생각하는 건데요, 보통은 어렸을때 부모님이 맞벌이로 혼자있던 사람들은 사람들을 그리워하기 마련인데 저는 혼자있는게 너무 익숙해진건지 모르겠지만, 항상 제가 홀로 고독을 씹고 있을때 왔다갔다하면 그것만큼 신경쓰이는 것도 없더군요. 아아...감정이 매말랐나..
요새는 외국이나 나를 모르는 곳으로 가서 잠시 요양하고 싶다라는 회피모드입니다.
그래도 여기에도 나의 발을 붙잡는 것은 그놈의 돈이군요=ㅁ=;;;
# by | 2005/01/27 15:23 | 삽질모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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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당신의 취미도 당신의 성격을 잘 반영해주어요.
풋풋한 여고생의 입에서 '내취미는 낚시야'가 나왔을때 나는 조금 쇼킹이었다우~
그런김에..
겨울이니 얼음낚시어때?
나도 같이 어딘가로 도망가버리고 싶군요=.=